대학생활을 시작하며 만난 사랑입니다.
7살차이나는 오빠와 5년간 함께해왔습니다.
대학의 모든 것을 그와 함께 해왔고
4년동안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났습니다.
이제 사회에 나온지 몇개월..
집으로 거처를 옮겨 지내는 동안
한달에 몇번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힘들다는 내사랑이 헤어지고 싶다더군요.
천천히 준비를 하고 있었나봐요.
전 아직도 사랑하고 좋은데..
후회하지 않게 무조건 잡고 싶어요.
우리의 이별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어떻게 해야 그의 마음을 돌려 놓을수 있을까요?
당분간 연락 안하며 지내자고 했는데..
그렇게 지내면 더 멀어지지 않을까요?
기다려야 하는지..
만나러 가야하는지
어떤 선택이 현명한 걸까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