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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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지 한달반..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가..
|www.이별.com
조회수:
718,
2008.08.20 2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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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그래도 제가 잘하면 다시 돌아갈수 있을꺼라 굳게 믿고 노력해왔는데..
남자가 생겼다길래.. 그래도 제가 잘하면 되는거라 믿었는데..
제가 잘할려고 하면 할수록 더 멀어지고 여친이 힘들어하네요..
결국 제가 잊어 주려 합니다.. 너무 맘아프고 눈물나지만 그게 제가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할수있는 배려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은 변하는 거니까요.. 그게 나쁜쪽으로 변해서 아쉽지만.. 그녀의 마음이니까.. 제가 어쩔수가 없네요..
제가 매달려도 보고 잘해줘도 보고 했지만.. 할 수 있는건 다해보고 있었어요..
결혼을 해도 문제는 생기는 법이니까요.. 누굴 만나든 힘든일은 생기니까요.. 그동안 서로 사랑했다고 느꼈었고..
그녀도 맘이 변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다려 주고 싶었어요.. 돌아올 곳이 있게끔.. 하지만 제 그런 모습이
그녀에겐 너무 부담으로 다가가는거 같아요.. 저땜에 새 남친이랑 싸운다네요.. 이제는 제가 잊어줘야 하나봐요..
그녀가 잘지낼수 있게.. 그렇다고 저를 포기 할순없네요.. 정말 그녀가 잘지내길 바라는지는 저도 몰라요..
하지만 그녀 기억속에 힘들지만 끝까지 자신을 생각해주고 아껴준 남자로 기억되고 싶은 마지막 욕심이있네요..
너무 늦지 않게 돌아온다면 받아줄수 있지만.. 늦으면 언젠가 제게도 다른 사랑이 있겠죠.. 전 충분히 기다려준다음이기에..
더이상 그녀를 받아줄수 없을지도 몰라요..
그녀가 새 남자땜에 힘들어하고 우는건 싫지만 너무 행복한것도 싫을지도 몰라요..
지금은 제가 더 힘들겠죠.. 그녀는 기댈사람이 있고.. 그녀가 결정하기에 따라 저한테도 돌아올수 있으니까요..
전 기다려야만 하고 그녀는 결정할수 있으니까요.. 미안한 감정은 있겠지만 저처럼 힘들진 않겠지요..
좀 더 기다려준후에는 다른 사랑을 찾을꺼에요... 물론 무서워요.. 7년이나 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별을 통보받았으니까요..
이글을 쓰고는 울곳을 찾아다닐지도 몰라요.. 슬픈건 사실이니까요..
돌아오지 않을꺼란걸 알면서도 돌아올꺼란 기대를 품고 있으니까요..
그남자가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진 않아요.. 7년 된 연인인줄 알면서...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대쉬라뇨..
그걸 받아준 그녀도 몹시 미워지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미웠다가 저주 했다가.. 행복하길 빌다니..
제 마음이 편해지려면 미워하면 안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쿨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네요....
남자가 생겼다길래.. 그래도 제가 잘하면 되는거라 믿었는데..
제가 잘할려고 하면 할수록 더 멀어지고 여친이 힘들어하네요..
결국 제가 잊어 주려 합니다.. 너무 맘아프고 눈물나지만 그게 제가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할수있는 배려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은 변하는 거니까요.. 그게 나쁜쪽으로 변해서 아쉽지만.. 그녀의 마음이니까.. 제가 어쩔수가 없네요..
제가 매달려도 보고 잘해줘도 보고 했지만.. 할 수 있는건 다해보고 있었어요..
결혼을 해도 문제는 생기는 법이니까요.. 누굴 만나든 힘든일은 생기니까요.. 그동안 서로 사랑했다고 느꼈었고..
그녀도 맘이 변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다려 주고 싶었어요.. 돌아올 곳이 있게끔.. 하지만 제 그런 모습이
그녀에겐 너무 부담으로 다가가는거 같아요.. 저땜에 새 남친이랑 싸운다네요.. 이제는 제가 잊어줘야 하나봐요..
그녀가 잘지낼수 있게.. 그렇다고 저를 포기 할순없네요.. 정말 그녀가 잘지내길 바라는지는 저도 몰라요..
하지만 그녀 기억속에 힘들지만 끝까지 자신을 생각해주고 아껴준 남자로 기억되고 싶은 마지막 욕심이있네요..
너무 늦지 않게 돌아온다면 받아줄수 있지만.. 늦으면 언젠가 제게도 다른 사랑이 있겠죠.. 전 충분히 기다려준다음이기에..
더이상 그녀를 받아줄수 없을지도 몰라요..
그녀가 새 남자땜에 힘들어하고 우는건 싫지만 너무 행복한것도 싫을지도 몰라요..
지금은 제가 더 힘들겠죠.. 그녀는 기댈사람이 있고.. 그녀가 결정하기에 따라 저한테도 돌아올수 있으니까요..
전 기다려야만 하고 그녀는 결정할수 있으니까요.. 미안한 감정은 있겠지만 저처럼 힘들진 않겠지요..
좀 더 기다려준후에는 다른 사랑을 찾을꺼에요... 물론 무서워요.. 7년이나 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별을 통보받았으니까요..
이글을 쓰고는 울곳을 찾아다닐지도 몰라요.. 슬픈건 사실이니까요..
돌아오지 않을꺼란걸 알면서도 돌아올꺼란 기대를 품고 있으니까요..
그남자가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진 않아요.. 7년 된 연인인줄 알면서...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대쉬라뇨..
그걸 받아준 그녀도 몹시 미워지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미웠다가 저주 했다가.. 행복하길 빌다니..
제 마음이 편해지려면 미워하면 안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쿨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네요....


그녀는 이미 새남자친구가 생긴상태였죠.. 그냥 보고싶어서 연락해봤다고
잡아봤지만 다시 돌아갈순없을꺼같데요..
저도 행복을 빌어줬지만.. 마음한편으로는 불행해져라라는..딴생각을 하는것도 같습니다..
사람마음이란게 참.. 저도 님보다는 짧지만 4년사겼거든요..
힘내세요.. ... 오늘 날씨가 너무 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