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드라마를 보고 너 생각이 났어,

예전의 너와 내모습들이 간간히 생각나더라,

내가 조금만 더 잘해줄걸,, 조금 더 자신감있게 내 옆에 둘걸,

정,..말 바보같이 젇같고 붕신같은 내 마음에,,, 널 그냥 놓아주었네,,

조금만 더 최선을 다할껄,,,, 조금만 더 널 믿을걸,,,

최선을 다하지 못한 내 모습에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나고''

또 슬퍼진다

괜찬아~ 나 맨날 이러는거 아니니깐,, 이젠 정말, 정말, 내가 놀랄정도로 너의 그늘을 벗어났다고 느끼는데

그래도 정말 가끔 가끔 너 생각이 난다...

그 자격지심 그 젇같은 마음 들지 않게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야지,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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