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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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일후에~이별..그리고기다림
|이별 후에..
조회수:
233,
2008.04.17 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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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그러니까 내가 사랑하는사람을 만날때는 내나이 28살 여친은 21살입니다
여친은 대학생 난 작은 사업을 하고있었고요...
여하튼 조금씩 조금씩 사랑을 피워나갔고 애뜻한 감정도 느끼고
서로 힘들어할때는 힘이 되어주고 ...눈물도 흘려보고 또한 떨어저 있던 8개월간은
서로 매일 편지로 주고 받으며...또한 사랑도 확인하고
말로 하자면 다 표현을 할수는 없지만 너무나 애뜻하고 이쁘게 정말 후회안할정도로
사랑을 하면서...난 이여자면 결혼을 꿈꿀수있겠다 생각을했고...
그려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굼은 소홀해젔고 그게 사랑이 변해서 그런것만은 아님니다
그런 와중에 위기는 왔고 위기를 감지 못한 나는 그냥 바보같이 그냥 기다리고만 있었씁니다
사랑이 변한건 아닌데.....
지금 내나이33 소연의 나이 26이되고..
1월 직장을 옮기고 정신없이 적응을 해갈무렵 회사에서 인원 보충을 더 하게되었고
두명의 보충인원중 한 친구가 제천에 산다는이유로 잘보게 되었씁니다
여친고향이 제천이고 아직도 제천에 살고있어서....
술자리에서 핸드폰에있던 여친사진을 보여주게되었고 그친군 자기친구가 이여자랑 사귄다는 말을 하더군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세상이 넓고도 좁지 어떠케 수원에 있으면서 만난 사람이 제천 아가씨를 그것도
자기친구랑 내 여자친구랑 사귈수 있겠냐는 생각을 하겠습니까?
난 말도안된다 그랬고 회사동료는 그남자를 대리고 나왔고.....
난 술이 떡이되서... 할말 못할말 막했습니다
지금은 후회하지만 임신을 5번이나했고 이여자 가슴이쁘죠라니 말까지도
내가 미쳤나 봄니다 왜 그런말이 나왔는지
근데 내가 취했다는 이유로 그남자에게 또 잘해주라고...
그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남들도 다 듣고....
난 술리 떡이되어서 운전을 하고 제천으로 달려갔고
아침에 소연이를 불러냈슴니다
불러서 차를 끌고 의림지에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미안하다고......사랑한다고...실수라고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있을때 잘하라고 그러지않았냐고
오빠가 다알아버린이상 난 오빠에게갈수없다고...
난 아무상관없다고 결혼후 바람도 피우는 사람있는데 이건 괘안타구
난 너없인 죽을거같다고.. 아니 우리 같이 죽자고라고까지 말을했고
여러말을하며 정말 화는 치밀었지만 화를 낼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지나 밥대신 죽을 먹으러갔고.. 난 소연이 손을 꼭 잡았고
소연인 잘 생각해본다고했씁니다
난 잘될꺼란 생각으로 돌아왔는데......
그리고 여진에게 줄옷도사고 편지도 써서 앞으로 정말
이여자 놓치고 싶지 않은 간전한 맘을 담아서....
몇일후 정석천이라며 나에게 한통에 전화가 왔더군요
내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여친이 옆에있다고하고 내가했던 막말을
많이 하더군요 내가그리 심했나 했지만 죄스러운마음에 대꾸죠차모했습니다
그남잔 난감방도 갔다왔는데 하며 협박하고 조만간 만나 죽을줄알라니..라며
난 소연이만 바꿔달라고 했고 바꾼소연인 날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습니다
슬먹곤 말이 참 잘나왔는데....바보같이 듣고만있었습니다
근데 그래도 붙잡고 싶었습니다 사랑해서...그방식이 잘못됬건 내가 바보같건
그남자를 만나고 있지만 내가 전화하면 가끔 받아줍니다
내가미안하다고하면 아야 내가오빠한테그러면안돼는데 내가미안해라고대답합니다
아버지가 아파 응급실에 실려갔을때도 아버질위해기도해준다고하며
오빠 밥 잘챙겨먹으라하며......
오늘 전에 샀던 옷 택배로 보냈습니다 한장의 편지와함께....
정말 이여자 돌아오게하는법이 없을까여
다말할수없고 다 이야기하고 싶지만 말주변이 짧아 두서없이 써보았습니다
제발 이여자 돌아오게하는법 가르처주세요!!
그러니까 내가 사랑하는사람을 만날때는 내나이 28살 여친은 21살입니다
여친은 대학생 난 작은 사업을 하고있었고요...
여하튼 조금씩 조금씩 사랑을 피워나갔고 애뜻한 감정도 느끼고
서로 힘들어할때는 힘이 되어주고 ...눈물도 흘려보고 또한 떨어저 있던 8개월간은
서로 매일 편지로 주고 받으며...또한 사랑도 확인하고
말로 하자면 다 표현을 할수는 없지만 너무나 애뜻하고 이쁘게 정말 후회안할정도로
사랑을 하면서...난 이여자면 결혼을 꿈꿀수있겠다 생각을했고...
그려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굼은 소홀해젔고 그게 사랑이 변해서 그런것만은 아님니다
그런 와중에 위기는 왔고 위기를 감지 못한 나는 그냥 바보같이 그냥 기다리고만 있었씁니다
사랑이 변한건 아닌데.....
지금 내나이33 소연의 나이 26이되고..
1월 직장을 옮기고 정신없이 적응을 해갈무렵 회사에서 인원 보충을 더 하게되었고
두명의 보충인원중 한 친구가 제천에 산다는이유로 잘보게 되었씁니다
여친고향이 제천이고 아직도 제천에 살고있어서....
술자리에서 핸드폰에있던 여친사진을 보여주게되었고 그친군 자기친구가 이여자랑 사귄다는 말을 하더군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세상이 넓고도 좁지 어떠케 수원에 있으면서 만난 사람이 제천 아가씨를 그것도
자기친구랑 내 여자친구랑 사귈수 있겠냐는 생각을 하겠습니까?
난 말도안된다 그랬고 회사동료는 그남자를 대리고 나왔고.....
난 술이 떡이되서... 할말 못할말 막했습니다
지금은 후회하지만 임신을 5번이나했고 이여자 가슴이쁘죠라니 말까지도
내가 미쳤나 봄니다 왜 그런말이 나왔는지
근데 내가 취했다는 이유로 그남자에게 또 잘해주라고...
그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남들도 다 듣고....
난 술리 떡이되어서 운전을 하고 제천으로 달려갔고
아침에 소연이를 불러냈슴니다
불러서 차를 끌고 의림지에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미안하다고......사랑한다고...실수라고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있을때 잘하라고 그러지않았냐고
오빠가 다알아버린이상 난 오빠에게갈수없다고...
난 아무상관없다고 결혼후 바람도 피우는 사람있는데 이건 괘안타구
난 너없인 죽을거같다고.. 아니 우리 같이 죽자고라고까지 말을했고
여러말을하며 정말 화는 치밀었지만 화를 낼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지나 밥대신 죽을 먹으러갔고.. 난 소연이 손을 꼭 잡았고
소연인 잘 생각해본다고했씁니다
난 잘될꺼란 생각으로 돌아왔는데......
그리고 여진에게 줄옷도사고 편지도 써서 앞으로 정말
이여자 놓치고 싶지 않은 간전한 맘을 담아서....
몇일후 정석천이라며 나에게 한통에 전화가 왔더군요
내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여친이 옆에있다고하고 내가했던 막말을
많이 하더군요 내가그리 심했나 했지만 죄스러운마음에 대꾸죠차모했습니다
그남잔 난감방도 갔다왔는데 하며 협박하고 조만간 만나 죽을줄알라니..라며
난 소연이만 바꿔달라고 했고 바꾼소연인 날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습니다
슬먹곤 말이 참 잘나왔는데....바보같이 듣고만있었습니다
근데 그래도 붙잡고 싶었습니다 사랑해서...그방식이 잘못됬건 내가 바보같건
그남자를 만나고 있지만 내가 전화하면 가끔 받아줍니다
내가미안하다고하면 아야 내가오빠한테그러면안돼는데 내가미안해라고대답합니다
아버지가 아파 응급실에 실려갔을때도 아버질위해기도해준다고하며
오빠 밥 잘챙겨먹으라하며......
오늘 전에 샀던 옷 택배로 보냈습니다 한장의 편지와함께....
정말 이여자 돌아오게하는법이 없을까여
다말할수없고 다 이야기하고 싶지만 말주변이 짧아 두서없이 써보았습니다
제발 이여자 돌아오게하는법 가르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