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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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해야하죠?
|이별 후에..
조회수:
224,
2008.04.12 14: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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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는 그사람의 바람에..
이미 저는 그를 믿지못했고..
그렇게 의심하면서도 그를 버리지 못해
질질 끌려만 다녔어요..
그러다 결국 차였죠..
지옥같이 힘든시간들이었는데
어떻게 어떻게 흘러가더라구요..
그래도 그렇게 몇개월을 보내고서도
진정은 되었지만 한구석이 자꾸 마음한구석이 아팠어요..
원없이 못좋아해봐서..의심만 해서..미련이 남았나봐요..
내사랑은 항상 통보만 받고 끝내야했으니..
가끔씩오는 그의 전화도 못피하고..
드문드문 연락해오다가..
또다시 만나게되었어요..
가만히 정리가 될것같은 내마음을 또다시흔들어놓구는..
이제는 제가 바람피는 대상이 되었던거더라구요..
그여자가 알게되어 저를 버리더군요..또다시..
저에게는 정리할꺼라구..좋아하는건 나라고 그래놓고..
너무힘들어..또다시 버림받는게 무서워서 매달렸어요..
시간을 갖자더니..
제가 너무초조한마음에 계속전화를 하니..
저는 아니래요..
너무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서..
너무 복수하고 싶어서..
너무 아파서..
너무힘이듭니다.
그렇게 나를 가지고 놀꺼라면 진심이아니라면..
나를 흔들어놓지말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흔들꺼였으면..버리지나말지..
또다시 예전으로 돌아간것같아 너무 힘이들어요..
그사람이 아니라는거 아는데..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것도 아는데..
저도 그런사람 만나기 싫은데..
왜이렇게 정리가 안되죠?
어떻게 해야하죠?


남자는 조강지처를 버리기 정말 힘이듭니다
님께서....잊어야죠 저도 오랜만남이 있던 사랑하는 사람에게 못되게해 그여자가
지금은 남의 남자가되었지만....님은 잊어야죠 당신이 바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