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참 한거 없이 이렇게 시간이 간다는건 정말 잔인한일이다 어떻게 해야 이외로움에서 벗어날수있을까?? 사랑이란 감정없이 살아가고 싶다 누구도 보고싶지 않고 누구도 사랑하지않은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집착?? 질투 그모든게 싫다 다벗어나고 싶다 봄은 항상오는데 내맘의 봄은 올까 오고 있긴하는걸까 내가 누군가의 아내와 엄마가 될수 있을까?? 그모든게 다 이뤄 질수 있을까?? 정말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이싸이트를 찾게 될때마다 외로움의 사무쳐 있는 내모습을 볼때마다 견딜수가 없다 하~~` 소주한잔 그냥 편하게 할친구들도 다떠나가고 그냥술한잔이 무지하게 하고 싶은 그런날이다,,, 할일은 정말 많은데 정말 정리가 되지않아 머리가 복잡하다 날 제발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한뎅 하느님 다시한번 저에게 진정한 사랑이 오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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