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이지났네요...    어떻게살았는지   잘모르게 시간이지나갔어요....    참많은일들이있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3개월동안은 정말 편했습니다 눈물한방울 안날정도로     3개월후  미칠정도로 힘들더군요    머가그리못잊는건지 알수없을정도로   일하면서두 내가왜이러는지모를정도로  견딜수가없었습니다      내가부담이된다는사람인데   나없이두잘사는사람인데
그땐왜 나없으면 저사람이죽을지두모른다는생각을했을까요  바보같이 말이죠   내가그사람없으면 못산다는생각은안하고     참따듯한사람이엿습니다   정말잘해준사람입니다  8년동안을한결같이말이죠   변해가는것두모르고  믿었습니다       내년이면 결혼할줄알고
믿고또믿었습니다    배신 ~~~   내가바보라서 믿었을지도모르죠..    전지금 새로운사랑을하고있습니다   근데 왜이곳을자꾸 오게돼는지  그사람을좋아하는데도말이죠   20살때는 사랑에목숨을걸면서 살았습니다   한달동안밥도못먹을정도로  눈물만흘리면서  30살때는
헤어지고나니 잠두자고 밥도먹고 일에만 충실에지더군요  아마 40때까지 결혼을안하고 또헤어진다면 어떤느낌일까요?
이별이라는 고통 견딜수없이  괴롭지만    시간이약이라는말   그말 온몸으러 느껴지더군요   많은사람을 만나본것아니지만
8개월동안 전화한통없는그사람한테  한달에 한번정도 안부 문자을보냈습니다   답장두없는 문자을말이죠
그러다  문득 내옆에 짐있는사람한테 못할짓이더군요  마지막문자을보냈습니다  내가 상처받은만큼행복하라구요   .. 잔인한가요?
지금도 이생각엔 변한이없습니다   날떠나서 슬픔것보다 혼자남겨져 아무것도 못하게돼는것이 두려웠다는게 아마 확실한답인것같군요   이젠정말 무덤덤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것도한 시간이해결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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