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랑이 없다고 믿습니다..
애교 많고 예쁜 여성은 언제 어느 자리에서나 빛이 나고..
돈 많고 능력 있는 남성들은 어디에서나 인기가 좋쵸..
사랑은 그 담부터 따라 온다고 생각합니다...

남 녀 가 이별하는 이유 다 같은거 아닌가요.
둘이 싸우는 것도 부모님들이 반대 하는것도 , 다른 연인이 생긴것도..
다 돈 , 외모 , 능력 , 나이 , 집안 아닌가요..

제가 여자를 차는 이유도 차인 이유도 다 여기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엔 구구 절절 한 이별 사연 많이 올려 놨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들 다 똑같다는 결론만 내려지더군요..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사랑은 없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연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가슴 아파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던데.
제가 2번 을 그런걸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돌아 오면 절때 에전으론 못 돌아갑니다..
다 아는 예기지만..
헤어지고 다시 만난 사람은 다른사람이 되어 돌아 온다고들 하죠
이 세상 어떤 이유로 헤어짐이 왔으면 그걸로 끝있니다.

내가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 나면 되겠지.. 아님 복수라도 하는 심정으로
헤어짐을 인정 안하고 질질 끌다간 정말 상처만 몇배 더 찾아옵니다..








내가 쓰면서도 맞는 말 같고 다 알면서 전 아직도 내가 잘못 한것만 생각하고..
그걸 고치면 다시 새롭게 시작할수 있다고 생각하며
매일 술 과 함께 인생을 보내는 내 자신은 도대체 먼지?..
핸드폰 만 물끄러미 쳐다보는 .. 이 바보는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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