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863
너무 힘듭니다...
조회수:
314,
2008.02.10 07: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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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여간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3년전 제가 직장을 갖게되며... 떨어져 살아가며 서로 힘들었죠...
그녀의 집은 부모님 다계시고... 가정적이시며... 부족한것없는 집안이었고... 저희 집은 좀 달랐습니다.
홀어머니에... 그렇게 부유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집안이죠...
그녀는 저희 어머니에게 너무너무 잘해주었고... 편지도 주고 받는 사이였어요... 너무 감사했죠...
그렇게 가정적이고 따뜻한 여자는 처음이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에 다녔전 전... 이렇게... 살아서는 그녀를 잃을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 집안에 잘보일수 있는거라곤... 경제적 능력밖에는 없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직장을 바꾸고 정말 열심히 일해... 이제는 누구에게도 떳떳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이
을었을때쯤... 그녀는 유학의 길을 통보하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전 말없이 난 기다리리라 하며...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보고싶어 몇일전 전화 통화를 하며... 청천병력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결혼을 한다네요... 집안에서 그녀가 걱정이 되어 일부러 선자리를 갖게 했던것입니다.
그녀도 절 보내고... 그냥 체념하는듯... 결정한것같습니다. 날짜까지 잡혀있고요... 정말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제 그녀를 만났습니다. 잡고 싶은 저의 간절한 마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제가 나쁜사람인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머릿속이 까마득합니다. 전 그녀가 유학길에 올랐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한결같음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지막 편지로 저의 마음을 전한 상황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오네요... 7년간 만나오며... 서로 실증한번 내지않은 우리였는데...
그녀는 그러네요... 좀더 빨리 나타나지 그랬냐고... 자기도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다네요...
저에게 기적이란게 일어났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3년전 제가 직장을 갖게되며... 떨어져 살아가며 서로 힘들었죠...
그녀의 집은 부모님 다계시고... 가정적이시며... 부족한것없는 집안이었고... 저희 집은 좀 달랐습니다.
홀어머니에... 그렇게 부유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집안이죠...
그녀는 저희 어머니에게 너무너무 잘해주었고... 편지도 주고 받는 사이였어요... 너무 감사했죠...
그렇게 가정적이고 따뜻한 여자는 처음이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에 다녔전 전... 이렇게... 살아서는 그녀를 잃을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 집안에 잘보일수 있는거라곤... 경제적 능력밖에는 없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직장을 바꾸고 정말 열심히 일해... 이제는 누구에게도 떳떳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이
을었을때쯤... 그녀는 유학의 길을 통보하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전 말없이 난 기다리리라 하며...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보고싶어 몇일전 전화 통화를 하며... 청천병력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결혼을 한다네요... 집안에서 그녀가 걱정이 되어 일부러 선자리를 갖게 했던것입니다.
그녀도 절 보내고... 그냥 체념하는듯... 결정한것같습니다. 날짜까지 잡혀있고요... 정말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제 그녀를 만났습니다. 잡고 싶은 저의 간절한 마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제가 나쁜사람인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머릿속이 까마득합니다. 전 그녀가 유학길에 올랐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한결같음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지막 편지로 저의 마음을 전한 상황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오네요... 7년간 만나오며... 서로 실증한번 내지않은 우리였는데...
그녀는 그러네요... 좀더 빨리 나타나지 그랬냐고... 자기도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다네요...
저에게 기적이란게 일어났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