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은건가...

 

울고 싶어도 참고 있는건가...

 

웃으며 난 뭘 생각하고 있는건가...

 

바보처럼 추억에 묻혀 사는건가...

 

잊고싶은 세월은 어떻게 감당하란 말인가...

 

힘듦의 연속이여 감정의 속삭음이여...

 

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일의 희망도 없이, 그리고 그리움만 쌓여가는 지금 이순간...

 

한잔 술에 이 가슴을 묻어 버리기엔 너무 바보스럽다...

 

이런 내 자신이...


그래도 난 남자라서 웃는다.




무척이나 가슴 져며왔던 시절...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반복 그리고 또 반복이 되는군요.

이놈에 아픔가슴 언제나 변함이 없네요.


오랜만에 찾은 씨제스 홈피 새로이 개장 했군요.

오래전 제가 적은글이 많이 보이진 않지만...

여전히 추억과 아픔이 있는 이 장소를 전 그리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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