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889
이별..
|이별 후에..
조회수:
350,
2008.02.06 02: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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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그녀를 만났습니다.
전화상으로 군대에 있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한지 10일만이었습니다
지금 그녀에겐 저아닌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아니 힘이 듭니다
이제 1년 남았는데..
1년만 더 기다리면 되는데..
그녀가 원망스럽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이상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질 않는다고..그냥 좋기만하다고..
그러니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고..
그녀 또한 많이 힘들었답니다_
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기때문에..
사랑했던 시간들이 존재했기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합니다
오늘 만나면 할얘기가 많았습니다.
솔직히 붙잡고 싶었습니다.
근데..그러지 못했습니다.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참아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을거같다고했습니다.
참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일단은 잊어보렵니다
힘들겠지만..
군대라는 곳에 있어 더 힘들겠지만..
노력해볼겁니다..
이제 홀가분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아마도 조금씩 낳아지고 있다는거겠죠?
조금씩이라도 조금씩이라도..
전화상으로 군대에 있는 저에게 헤어지자고 한지 10일만이었습니다
지금 그녀에겐 저아닌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아니 힘이 듭니다
이제 1년 남았는데..
1년만 더 기다리면 되는데..
그녀가 원망스럽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이상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질 않는다고..그냥 좋기만하다고..
그러니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고..
그녀 또한 많이 힘들었답니다_
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기때문에..
사랑했던 시간들이 존재했기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합니다
오늘 만나면 할얘기가 많았습니다.
솔직히 붙잡고 싶었습니다.
근데..그러지 못했습니다.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참아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을거같다고했습니다.
참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일단은 잊어보렵니다
힘들겠지만..
군대라는 곳에 있어 더 힘들겠지만..
노력해볼겁니다..
이제 홀가분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아마도 조금씩 낳아지고 있다는거겠죠?
조금씩이라도 조금씩이라도..


오히려 거리상으로 떨어져 있는게 이별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전 지금 너무나 간절히 떠나고 싶은데
한 1 년만 그사람이 없는 곳에 있다 오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 그럴 곳도 없어 너무 힘이 듭니다.
정말 이별을 결심했다면
멀이 있는 것이 도움이 될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