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집착이고 미련인가 생각해본다...
그런건 진짜 사랑이 아니라고 마음속으로 다시 말해본다....
사랑은 구속하지 않는거라니까.......



니미~ 개코라케라...
생각해바라....
사랑에서 구속과 집착과 미련을 빼면 그럼 머가남는데?

그런것들 다빼버리면 온전히 사랑만 남나?


 

카면 사랑이라는 글자 앞뒤에는

듣기좋거나...예쁘거나..감동이 될수 있을만한 거

그런것들만 와야되나?

 


집착도...
구속도....
미련도.....
사랑이 없다면,,,,안생겼겠지........

 


안 예쁘다 케가.....
듣기 안좋다 케가......
가슴 아프다 케가.....
그런것들이 사랑이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는데?


 
어쩌면 구속이.. 미련이 ..집착이 ...
사랑이라는 말보다도 더 솔직한 사랑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면서 구속할라카는거 그거 당연한거 아니가?


 


어쩌면 그런것들이 사랑이라는 말보다 훨씬 더 솔직한 사랑이지 싶다....

 

 

 

짱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