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넘은 폐인생활 정리하려 여행다녀왓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너 나쁜애라는 말해버렸습니다.
도저히 잊을수 없어서 잊으려고 애쓰려고 그런말했습니다.
저 많이 매달렸습니다...미련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쿨하게 놓아주는게 저는 최선이라 생각하고싶지않아 행동한게
이런결과입니다.
사랑은 정말 답이 없는거 같아요 사람마음이 하나같이 똑같은 사람이 없듯.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이별후에 이렇게 후회가 남습니다.
그걸 상대방에게 확인시키려 하지마세요.
이별통보 받은후 생각나는말 바로 하지마세요.
그녀가 무엇때문에 그런지 알아야합니다. 이야기를 들으세요 혼자생각하지마세요
그것마저도 이야기안해주려하면 그냥깨끝이 잊으세요, 이야기를 들었다면,
몇일이나마 자신도 생각하세요....그럼 자기가 뭘잘못했는지 조금이나마 알거예요.
그걸 느꼇을때 한번더 생각하세요,,그녀를 정말 사랑하는것인지 집착이될수도 있는지..
정말 사랑하는거라면
정말 진실되게 자기자신이 평생 후회하지않을만큼 한마디만 해주세요..그리고
기다리지마세요..일상생활로 돌아가세요..자신이 정말 사랑하셧다면 말이죠
이제저는 그럴 기회마저도 없답니다..
그동안 매일 어둠속에서 혼자 눈물만 흘렸답니다.
여행을 강원도로 갔답니다....
오는길에 제 차옆을 홀로 날아가는 기러기를 보았습니다..
기러기 뒷편으로 산들이 뒤로지나가고 찬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데도 
너무나도 멋지게 힘찬 날개짓하며 홀로 앞만보고 유유히 날아가더군요.
그걸보면서 제자신이 한없이 작아보이더군요
사랑한다면 정말 힘드실껍니다...인연이아니라 생각하고
다른누군가 자기를 사랑해줄 다음사람을 위해서라도 자기자신을 가혹하게 하지마세요
더욱 멋진사람이되려고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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