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889
아직두시린이유는 아직두보고싶은이유는...
|이별 후에..
조회수:
427,
2008.01.30 0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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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에만나 8년을사랑했습니다 참어렵고 힘든길이였네요 그사람을사랑한게 .... 생각해보면 8년동안 해본게별러없네요.. 아쉽게두
처음엔 그리좋아하지두 그리싫어하지두 않고 덤덤하게만났던사람인데 8년이라는 사랑을잃고나니 내가그사람을 사랑했다는걸 알앗답니다.. 정말 바보같이 끝난후에야 그사람이 나한테해준게 많앗다는걸 알았고 그렇게두 나를힘들게했던사람인데 좋았던기억만 내기억속에남은이유는 무엇일런지.... 참참 헤어지는그당시까지두 전화러 그냥 쉬어라 라는말만남기고 끝이였죠 한3개월지난후 전화을했는데 받아주더군요 그리고한두달후에전화을 하니 수신거부상태였구요 혼자살겠다는 그말에 자긴 희망이없다는그말에
내가슴이 또 내려앉고 내겐 희망이였던사람이 희망이없어졌다고말하니 이루말할수없이 내가멀위해 살았나 하는허무함이남더라구요 무지많이싸우면서 상처아니말들러 서러에서 더힘들게하면서 헤어지고나니 내가왜 그사람을 그다지도 힘들게햇는지 상처을졌는지 후회돼고 다시돌아가고싶지만 수신거부라는걸알았을때 끝이라는걸알았습니다 7개월후 다른사람을만났습니다 참잘해주고 따뜻한사람인데도 왜 자꾸 그사람을못잊고 문자을보내는건지 왜걱정이돼는건지 내머리을 이해할수가 정말 없어요
사랑을 가슴이시킨다구하죠 ... 그말정말 와닿더군요 이별이라는거 그거 참독하고독한 병같더라구요 눈만뜨면 울고 눈감는그순간까직 그사람만생각했고 ... 8년이란는시간동안 영화본게 딱두편이엿고 사진한장없이 헤어졌답니다.... 던많이벌면 그때가서하면된다는생각에 정말 열심히 뒷바라지햇거든요 그사람월급으러 빚이해결이안나서 제월급타야 그나마 생활은유지됏으니깐
던이없어 영화한편 보기힘들었고 갈비한번사먹으러 가기힘들었지만 나중에 나중에 던많이벌면 그때 다해져야지 이생각만가지구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데 가더군요 좋은사람만나라면서 이제제가부담이된다면서 .... 더이상잡을수두없고 잡고싶은맘두 포기한상태에서 그냥 보내졌습니다 매달려보지두못한체 그렇게7개월이지나 지금은 다른사람을만났고 이사람에게 정붙이는중이구요
그렇게하루하루지나다보니 참 사람처럼 간사한것두없더라구요 많이안정돼고 전보다는 훨씬 생활하기편해졌거든요
그런데 자꾸 왜그사람이생각나는지 가슴에 묻고살아야하는데 쉽지가않네요
처음엔 그리좋아하지두 그리싫어하지두 않고 덤덤하게만났던사람인데 8년이라는 사랑을잃고나니 내가그사람을 사랑했다는걸 알앗답니다.. 정말 바보같이 끝난후에야 그사람이 나한테해준게 많앗다는걸 알았고 그렇게두 나를힘들게했던사람인데 좋았던기억만 내기억속에남은이유는 무엇일런지.... 참참 헤어지는그당시까지두 전화러 그냥 쉬어라 라는말만남기고 끝이였죠 한3개월지난후 전화을했는데 받아주더군요 그리고한두달후에전화을 하니 수신거부상태였구요 혼자살겠다는 그말에 자긴 희망이없다는그말에
내가슴이 또 내려앉고 내겐 희망이였던사람이 희망이없어졌다고말하니 이루말할수없이 내가멀위해 살았나 하는허무함이남더라구요 무지많이싸우면서 상처아니말들러 서러에서 더힘들게하면서 헤어지고나니 내가왜 그사람을 그다지도 힘들게햇는지 상처을졌는지 후회돼고 다시돌아가고싶지만 수신거부라는걸알았을때 끝이라는걸알았습니다 7개월후 다른사람을만났습니다 참잘해주고 따뜻한사람인데도 왜 자꾸 그사람을못잊고 문자을보내는건지 왜걱정이돼는건지 내머리을 이해할수가 정말 없어요
사랑을 가슴이시킨다구하죠 ... 그말정말 와닿더군요 이별이라는거 그거 참독하고독한 병같더라구요 눈만뜨면 울고 눈감는그순간까직 그사람만생각했고 ... 8년이란는시간동안 영화본게 딱두편이엿고 사진한장없이 헤어졌답니다.... 던많이벌면 그때가서하면된다는생각에 정말 열심히 뒷바라지햇거든요 그사람월급으러 빚이해결이안나서 제월급타야 그나마 생활은유지됏으니깐
던이없어 영화한편 보기힘들었고 갈비한번사먹으러 가기힘들었지만 나중에 나중에 던많이벌면 그때 다해져야지 이생각만가지구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데 가더군요 좋은사람만나라면서 이제제가부담이된다면서 .... 더이상잡을수두없고 잡고싶은맘두 포기한상태에서 그냥 보내졌습니다 매달려보지두못한체 그렇게7개월이지나 지금은 다른사람을만났고 이사람에게 정붙이는중이구요
그렇게하루하루지나다보니 참 사람처럼 간사한것두없더라구요 많이안정돼고 전보다는 훨씬 생활하기편해졌거든요
그런데 자꾸 왜그사람이생각나는지 가슴에 묻고살아야하는데 쉽지가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