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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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
조회수:
13358,
추천수:
455,
2004.03.15 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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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이란 말이 너무나도 흔한 말처럼 들리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사랑은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고 희망임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나 쉽게 이별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너무나 가슴아파하며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가 옳고 어찌사는것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하는 진부한 질문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세상에 홀로 버려진것이 아닌 자신의 세상에 사람들이 버려진것이라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에때문에가 아닌 자신때문이라는 말을 되새기고 해결과 미래도 자신속에 있을것입니다.
씨제스를 방문한 어느이의 글에서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분이 계십니다.
아마도 아파할 가슴이 없으면 사랑도 존재 하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따라 가슴아픈글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사랑에 실패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으신 분들과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올 사랑을 지난 이별의 상처로 더큰 사랑의 힘으로 만드시는 아름다운 씨제스 가족이 되어보길 기원합니다.
-씨제스지기라는 이름을 가지고 바쁘다는 핑계를 가지고 저의 게으름을 덮으려는 철없는 주인이였습니다. -
하지만 사랑은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고 희망임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나 쉽게 이별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너무나 가슴아파하며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가 옳고 어찌사는것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하는 진부한 질문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세상에 홀로 버려진것이 아닌 자신의 세상에 사람들이 버려진것이라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에때문에가 아닌 자신때문이라는 말을 되새기고 해결과 미래도 자신속에 있을것입니다.
씨제스를 방문한 어느이의 글에서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분이 계십니다.
아마도 아파할 가슴이 없으면 사랑도 존재 하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따라 가슴아픈글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사랑에 실패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으신 분들과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올 사랑을 지난 이별의 상처로 더큰 사랑의 힘으로 만드시는 아름다운 씨제스 가족이 되어보길 기원합니다.
-씨제스지기라는 이름을 가지고 바쁘다는 핑계를 가지고 저의 게으름을 덮으려는 철없는 주인이였습니다. -
2005.05.13 18:58:23
씨제스 지기님 ..사랑은 정의 할수 없는 그런..것인것 같아요..우리 주변에..있는 모든것이 사랑일 테니까요..하지만..이별의 사랑은..너무 아프네요..그래서 마냥 기다려만 지고..잊혀지지가 않네요..
2005.09.06 14:37:57
"가슴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 굉장히 와닿네요... 눈 뜨면서 감을때까지 사랑하고 있는 사람 생각하면서 설레이고 보고 싶고 하지만 그거는 잠깐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랬으니까 이별의 아픔을 이기는 방법은 시간뿐인거 같네요... 그 시간이 너무 더디게 가서 힘은 들지만 말이죠... 이별의 아픔을 느끼시는 분은 시간에 기대서 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005.12.22 09:17:10
시간에 기대어 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그저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겠기에 카페모임하나 하고 일주일에 2번 교육 받고 일 열시미 하고 나를 사랑해 주렵니다
2006.04.13 18:36:37
제가 보기엔 잘 하고 계시네요.주인이라고 차린 밥상을 떠먹여줄수까지야 없지않겠습니까.차려주신것만 해도 감사하네요..앞으로
자주 먹으러 올게요..^^
자주 먹으러 올게요..^^

